이겜의 재미는 발차기임.
다잉라이트2 그어떤 겜에서도 맛볼수 없는 발차기의 맛을 알게해준 겜이에요. 밤에 돌아다니는 좀비대장같은 흰색에
근육질에다 점프해서 덮치기도하고 굉장히 부담스러운 볼터 인가? 블래터인가 하는 쎈좀비. 괜히 개네들 앞에서
알짱거리며 발차기 계속하면서 캉캉춤 추면서 도발하면 꾸에엑 -- 하면서 추격 시작되잖아요. 그럼 바로 데미지킹 무기꺼내들고
시원하게 패주면서 놈이 순간 내쪽으로 엉덩이를 노출할때 햐 !! 하면서 발차기로 놈의 엉덩이를 차주면 세상에 10년묵은 스트레스가
해소됩니다. 아니 이런맛이 ... 그리고 건물안이나 노상에도 바보같이 서서 허리숙이고 엉덩이 보이며 서있는 좀비들
발차기로 엉덩이를 까주며 깨워주고 이런 참신한맛이 너무 좋아요.. 아니 어쩜 이런겜이 다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