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게임 신기하네요.
유적을 돌아다니면서 언어를 배우거나 역사를 배우고 유적지에서 고대상자를 열고 유물을 열게되는 그 쾌감
열심히 모은 돈으로 새 함선을 사는 그 쾌감
비록 시작은 초라한 집이여도 나중에는 거대한 요새가될거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집을 짖는것도 재밌습니다.
저에게 노 맨즈 스카이는 힐링겜입니다.
그냥 자유롭게 우주선타고 날아가다 건물이 보이면 내려서 외계인들과 인사하고
가끔씩 보이는 보급품 파괴해서 나온 자원 팔아버리고
겍무역 시설도 무단침입하는것도 재밌고...
아 근데 이런 마인드면 어떤겜이든 다 재밌게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