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마인 이모저모
언더마인 초기 컨셉
첫 진입은 케잔 섬에 배편으로 도착 ▶ 레일 타고 지하 호수로 ▶ 수문 마을 거쳐 언더마인 진입
약간 놀이공원의 어트랙션 체험식 구성을 띄는 느낌으로 설계했던 것 같네요
우측 아래는 레이드 구역이 아닐까 싶은데
초기엔 딱히 카지노 컨셉은 아니었던 듯
더 깊은 지하로 연결되는 통로의 존재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도시 한 쪽 구석에서
파이프에서 떨어지는 물을 맞으며 휴식 중인 길블린 방문객을 볼 수 있습니다
통작업장에서 수행하는 요리사 쥐(가 된 고블린) 관련 퀘스트는
애니메이션 '라따뚜이'의 패러디
그 밖에도 여러 패러디가 있는데
배트고브 = 배트맨
한와에선 박쥐고블린이라고 번역
언더마인의 유명인들을 촬영하는 전역퀘 중에 목격할 수 있습니다
킹귄 = 펭귄
배트맨 시리즈의 지분이 많군요
위 빌런들은 테섭 데이터에서 확인한 것들인데
본섭에도 반영됐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스플로더맨
이름의 어감과 거미줄 느낌 나는 검붉은 의상으로 봤을 때
스파이더맨의 패러디로 추측
블랙워터 정박지에서 볼 수 있는 겔비스 모사꾼들
유명 아티스트 겔비스(고블린의 G + 엘비스 프레슬리)를 따라하는 팬들입니다
크랭크 제나타(프랭크 시나트라)의 팬들도 있습니다
미국에선 나름 인지도 있는 밈인 듯
등산을 통해 어찌어찌 갤라지오 건물 지붕까지 올라가면 볼 수 있는 랩터는
마리오 시리즈에 등장하는 '요시'의 패러디라 합니다
그 밖에도 여러가지 있을 것 같네요
제가 아는 것은 여기까지
언더마인 이모저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