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맛과 재미 때문에 아직도 하루에 한겜은 꼭 하는데
특히 지금도 미션으로 사출당하는
이 장면 음악과 연출 뽕맛은 그대로이긴한데
..사실 샘플도 쟁여놓기만 하고
메달로 유의미한 해금거리도 안 남은 지금은
이걸 왜 잡고 있나 하는 느낌도 들기 시작하는게 사실이네요.
시간은 유한정하고
해야할 게임이 밀려있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도 매달 1000sc 확보 정도는 하려고 해볼 생각인데
고인물들은 겜 하다보면 모일 것 같기도하고
이윤을 최대한 만드려면
캐쥬얼/중견 유저들을 잘 유지했어햐 한다고 보는데
제작진의 처절한 관리실패로
게임이 아쉽게 된 것 같습니다.
..쟤들은 이미 우리는 충분히 벌었다.. 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 같지만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