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센과 치히로의 한 장면을 보는듯한 느낌도 드네요 식스와의 스토리 연계점같은것도 살짝씩 보이는거 같구요 쭉 달리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막혀서 껐습니다 머리 식히고 다시 생각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