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게임이라기 보단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같네요 모든것이 플레이어 관객 시청자 뭐가 됐든 이걸 하는 그 사람이 느끼는 경험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는 아껴서 하는데 엔딩이 다가오는게 아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