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스트랜딩 삭제하며...
호불호가 심하다 하여 고민 많이 하다 산 데스스트랜딩
저는 호~ 하면서 재미있게 했어요!
캐피탈노트시티서쪽 배송센터에서 BT 지역 지나
포트노트 시티 보일이면 OST 나올때가 재일 기억에
남네요~ 초반이라 BT지역 힘겹게 벗어나면서 긴장이
확 풀리드라구요~
혼자 택배들고 뛰어다니다 주위 한번 들러보면 아~
조용한데 여행가고 싶다~~ 하고 다시 배송 ㄱㄱ
스토리 엔딩 보고 하다 남은 국도 건설과 산악지역에
집라인 연결하니 진정한 엔딩 본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뭔가 아쉬워서 한번 식 게임접속해서 국도
점검 다니고 수리하고 했는데~ 더 이상 할게 없드라구요~
다회차 게임은 아니듯ㅎㅎ
한 70시간 정도 했는데~ 이젠 안녕!
스토리 중심 오픈월드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