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2편 확실히 재미있는데 1편이 뭔가 더 대단햇던거 같음..
2편 진짜 재미있고 편리한데..
1편의 그 혼자만의 싸움과 여정 그리고 특유의 공포감이 그리워지네요..
2편은 하트맨 빙의 장면에서 좀 놀라긴 했는데...
2편의 편리함이 너무 좋다보니..1편의 어려움이 가끔 그립습니다
그 1편에서 후반부에 끝에서 시작점으로 돌아가는 에피소드가 너무 기억에 남는데 가면서 비티 지옥 지나갈때..블러드 폭탄을 얼마나 썼는지..ㅋ
아무튼 1편이 가끔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