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 엔딩소감 + 의문점
50시간 정도 걸렸고 드디어 엔딩봤네요.
마지막에 소음저격총을 얻어서... 이제 학살하면서 다닐려구요.
그런데 중간중간에 병맛연출이 좀 짜치면서도 마지막 엔딩때 만회해서 다행.. 코지마선생..진짜 제정신 아니신듯...ㅋㅋ
힉스는 그냥 웃음벨 메기솔3 오셀롯 생각남 ㅋㅋㅋ
아니 연출자체가 그냥 메탈기어 빼박이네요 ㅋㅋㅋ 그냥 주인공만 스네이크로 바꾸면 메기솔 그자체..
근데... 마지막 엔딩 투모로우가 다음작 주인공을 암시하는듯한 엔딩에서, 대통령이 말한대로 로봇들이 배송하고있고, 연결해놓은 모노레일이나 지형들이 낙후되어있고 마젤란호는 좌초되어있었다가 다시 새로운 챕터로 자유플레이가 시작되는데
투모로우가 나온 시점은 게임 엔딩에서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후라고 보는게 맞겠죠?
나머지 인물들은 어떻게 된건가요?? 이부분은 후속작이 나와야 알수있는부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