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토스가 생각보다 미미르는 좀 잘챙기네요
전작의 경우 어이 머리 , 머리 너의 조언따윈 필요없다
이런식이었는데
이번작에선 형제라고 하네요 ㄷㄷ;; 거기다 미미르한테 먼저 뭘 물어본다던거 상의좀 하자고도 하고
미미르에 대한 신뢰가 생긴게 아닌가싶네요
전작의 경우 어이 머리 , 머리 너의 조언따윈 필요없다
이런식이었는데
이번작에선 형제라고 하네요 ㄷㄷ;; 거기다 미미르한테 먼저 뭘 물어본다던거 상의좀 하자고도 하고
미미르에 대한 신뢰가 생긴게 아닌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