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워 라그나로크 엔딩 소감
갓 오브 워(2018)를 하고 이런 명작이 있나 하며 감탄하였는데
후속작을 기대했는데 바쁜일상때문에 미루다가 드디어 플레이하고 엔딩까지 봤습니다.
음..소감은 기대를 너무많이 해서 그런지 전작만큼 충격은 없네요.
그냥 전작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의 마무리하는 느낌이네요
일단 전작이랑 큰 변화는 없습니다. 근데 전작이 워낙 훌륭해서 뭘 더 바꾸기도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볼륨은 전작보다 훨씬 거대해졌습니다. 그리고 북유럽 신화의 인기캐릭터 오딘,토르등이 계속 나옵니다
약 50시간정도 하고 엔딩봤는데 아직도 서브퀘스트는 꽤 남았습니다
암튼 이렇게 북유럽 신화는 마무리 하는듯 한데 후속작이 나올까요?
또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