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모드 어시스턴트로 퍼펙트 패링 시간 분석
스토리 모드 난이도를 해보고 문득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입력 제한시간은 얼마일까?"
"쉽게 퍼펙트 패링을 할 수 있게 하는 스킬를 적용하면 변화가 있을까?
테스트 환경은 60FPS 기준으로 PS5 Slim, 그래픽은 성능우선으로 설정하고
엘가토 4K Pro 캡쳐 카드를 통해 OBS로 녹화화 한것을 편집하여 사용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버그 인지 모르겠지만 스토리 모드 어시스턴트는 스킬과 무관하게 고정 시간이 적용 됩니다.
아래의 영상은 스킬을 적용한 큰 화면과, 적용하지 않은 작은 화면의 시간을 맞춰서 동시에 재생했을때의 결과입니다.
이렇게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없어서 입력을 요구하는 동그란 원이 나타나는 시점부터 사라지는 시점까지 정확하게 41 프레임입니다.
앞뒤로 처음과 끝에 더미 프레임을 하나씩 추가했으므로 아래 두개의 영상은 각각 43 프레임입니다.
상단에 SP라고 적혀 있는것은 퍼펙트 패링을 쉽게하는 스킬을 적용한 영상입니다.
너무 짧게 느껴지므로 조금 늘려서 0.5배속으로 다시 만들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결론:
스토리 모드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면 약 0.7초 안에만 버튼을 누르면 항상 퍼펙트 패링을 할 수 있고
스킬을 통한 퍼펙트 패링 향상은 없습니다. 버그가 아니라면 장비로도 향상 되지 않을꺼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마 이 수치가 일반 난이도에서 장비와 스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치가 아닐까 예상합니다.
블링크나 닷지도 알아보고 싶었지만 SP 올리는게 너무 노가다라... 다음 기회에...
게임 출시 언제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