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시간하여 엔딩...
전투와 편의성은 전작보다 훨씬 재밌있었습니다.
무기 종류가 많아서 카타나 이외의 무기로 적 쓸어담는게 참으로 좋았어요.
스토리는 전작의 사카이 진의 서사는 쓰시마를 지키기 위해 사무라이로써의 정체성의 흔들림과 이르러 후반부로 갈수록 몽골에 대한 증오와 복수,
시무라 공과의 갈등에 대해 감정선이 정말 끝내줬었습니다.
다만 이번 아츠의 스토리는 요테이 육인방에 대한 복수전이었는데, 후반부는 살짝 아쉬웠네요.
특히 용과 싸움 뒤가 뭔가 급하다고 해야할까... 굳이 용 이후 거미와의 전개는 더 힘냈었으면 좋았을거라 아쉬움이 커요...
이제 플레작만 남았는데.... 고오쓰도 뉴겜플이 나오려면 꽤나 걸렸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얼른 전설모드와 함께 나와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