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포) 엔딩 봤습니다.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난이도가 많이 높아진것 같습니다.
똥손이라 보통 난이도로 하는데도 타케조랑 사이토한테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무기 시스템도 더 재밌어지고, 나름 서사도 잘 챙긴것 같아서
전작보다 잘 만든것 같은데
다만 시스템이 전작하고 비슷해서 살짝 지루한 구간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마치 어크 오딧세이가 오리진보다 더 잘 만든것 같은데
오리진을 너무 재밌게 해서 오딧세이가 익숙해진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래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총 55시간 정도 플레이한것 같아요
추석연휴를 고스트 오브 요테이와 같이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