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면서 웃겼던 대사.
적 병사가 주인공보고 예쁜 여자랑 싸우고 싶었는데 어쩌구 뭐 아쉽다는 내용의 대사가 있었는데 그 대사 다음에 주인공 얼굴 나오는데 표정이 별로 안좋네요.
아예 처음부터 안이쁘지만 잘싸우는 여자 검사를 컨셉으로 잡은거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게임하면서 계속보니까 왠지 좀 정감 갑니다. 그렇게 못생긴거 같지도 않고 조명빨 각도빨 같이 받으면 좀 멋있어 보일때도 있고.
적 병사가 주인공보고 예쁜 여자랑 싸우고 싶었는데 어쩌구 뭐 아쉽다는 내용의 대사가 있었는데 그 대사 다음에 주인공 얼굴 나오는데 표정이 별로 안좋네요.
아예 처음부터 안이쁘지만 잘싸우는 여자 검사를 컨셉으로 잡은거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게임하면서 계속보니까 왠지 좀 정감 갑니다. 그렇게 못생긴거 같지도 않고 조명빨 각도빨 같이 받으면 좀 멋있어 보일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