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테이 속 동물보호의 양면성
하나는 자연재해로 어미곰을 잃음. 나머지 하나는 인간에 의해 삶의 터전을 잃은 새끼곰.
첫번째 새끼곰은 야생에서 혼자 살아남기 힘드니 마을에 데려와 보살펴준다고 함.
하지만 다 커서 위협이되는 시점에 의식과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죽임.
두번째 새끼 곰은 인간의 위협으로 부터 피신해 안식처 숲이라는 새로운 터전에 자리잡음.
안식처 숲에서 야생동물을 지키는 사람이 있음. 안식처 숲에 다시 인간들이 찾아올수 있으니 곁에서 지켜보며 새끼곰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게 지켜주겠다고함.
현실고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