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새 집으로 이사왔습니다. ^^
[클릭하면 커집니다]
새로운 집 정면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스카이림 도시중 화이트런을 젤 좋아하는지라, 화이트런의 브리지홈을 제 본거지로 삼았습니다.
허나 브리지홈 확장모드가, 1.9버전으로 넘어오면서 심각한 에러를 발생시켜 눈물을 머금고 지워야 했네요.
(아니.. 첨부터 다시했다고 해야겠군요.. 그래도 브릿지홈 확장모드는 에러가..)
그 확장모드 참 좋았는데, 집에 연금술, 마법부여, 제련소에 각종 수납함도 많아서 필수모드였었는데..
팅김앞엔 장사가 없더군요.
그래서 팅김없는 집을 찾다가 찾은게 바로 이 Elysium Estate 모드
[위치]
이 모드 역시 유명한 모드인지라 아시는 분들이 많을듯...
위치가 화이트런밖이라는게 좀 아쉽지만, 팅길 염려가 없으니 됐고,
또한 화이트런과 그리 멀지도 않으면, 어차피 빠른이동이 있으니 크게 상관도 없어보이더군요.
집은 무쟈게 넓습니다.
당연히 제련, 마법부여대, 연금술작업대도 있구요. 각종 수납공간과 무기전시실까지 있습니다.
[현관앞]
현관으로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장면입니다.
왼쪽엔 조리대가 있고 오른쪽엔... 뭐가 있더라? ㅡㅡa;;
제련솝니다. 무두질, 제련, 도가니, 숫돌까지 다있습니다.
수납도 분류별로 넣을수 있어 찾아넣기... 는 좀 빡시지만, 후에 꺼낼땐 편리합니다. ^^
2층엔 마법부여대와 연금술작업대가 있습니다.
역시나 종류별로 수납할 수 있는 수납공간도 마련되어있습니다.
도바킨만의 개인공간.. 이라고 하기엔 개방된 구조지만.. ^^;;
참고로 집 뒷쪽엔 조금 더 넓은 야외목욕탕도 있습니다.
무기전시실& 식객용 침실이 마련된 공간!
제법 넓음. ^^
식객용 침실... 같은데 진짜 이용하는진 몰겠네요.
하지만 이 모드엔 치명적 단점(?)이 있습니다.
그건 호위기사의 호프(?)인 리디아가 도바킨의 집으로 인식을 안한다는겁니다.
어차피 모드 동료만 데리고 다녀서 상관은 없지만, 모험후 물건 정리하려 집에 돌아올때마다
집에서 요리를 하며 맞아주는 리디아가 반가웠는데..
그래서 필요한 모드가 My Home Is Your Home - a mod for followers 입니다.
동료를 아무 집 또는 장소에 데려가서 여기가 우리들 새 집이다 라고 하면 그곳을 메인기지(?)로 삼는 모드입니다. ^^
덕분에 모험 다녀오면 충성을 외치면 맞아주는 리디아를 다시 볼 수 있더군요.
[덕분에....]
역시 집은 사람이 북적북적해야 맛!! ^^)b
[부록]
빌리아가 가장 조용할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