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플레이하는 딸래미입니다.. 닌텐도가 타겟을 정말 정확히 잡은듯싶습니다... 코어유저보단 평소 겜에 문외한인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엔 확실한듯... 요녀석은 지치지도 않아서 계속 한겜더를 외치내여.. 저는 급격한 체력저하로 gg~ 권투를 너무 조아라해서 폭력소녀가 되지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만... 모 그런일은 엄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