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 트로피 땄습니다.
전 캐릭터 계급 하사찍고 장비랑 훈장도 다 모았고.
보병장비, 전차장비 풀업그레이드, 전 미션 S랭크.
DLC 제외하고 본편에서 할수 있는건 다했네요.
시작전에 스토리가 별로라는 소리를 듣고 시작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렇게 큰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그냥 전형적인 일본식 스토리 같다는 느낌.
전투는 병과별로 특징 살리며 전진하는걸 생각했는데
그렇게 하면 랭크가 안 나옵니다.
후반부 난이도가 오르면 오더 붙이고
닥돌을 주로 하게 되는게 단점 아닌 단점이겠네요.
캐릭터가 많은데 그 캐릭터마다 다 설정 붙이고
대원단편으로 모든 캐릭터들의 설정이나 성격을
보여준건 참 좋았다 생각이 드네요.
게임을 여유롭게 즐기는 편이기도 하고
켜놓고 다른거 하기도 해서 그런지
플레이 시간이 100시간 가까이 되는데
플레이 하면서 지겹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네요.
할까말까 망설이는 분이 계시면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