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도로이드 블루아카 타치바나 노조미
11월 중 발매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와서 놀랐습니다.
블리스터는 2중 구성
정말 이쁘네요. 공개 사진만 봤을때는 트윈테일 폭이 너무 넓은게 아닌가 했었는데
머리카락의 가동 범위가 자유로워서 잘 조절해줄 수 있습니다.
놀리는듯한 포즈. 휘슬과 열쇠 등등도 제대로 조형되어 있습니다.
삿대질하는 포즈도 있던데 약간 아래쪽을 향하고 있어서 어디 쓰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황금색 귀걸이도 제대로 심어놨습니다.
디자인상 장갑이 손목까지만 오는 형태인데 넨도라서 끼우고 나오면 잘 보이지 않을텐데도 저렇게 도색해놨더라구요.
모자의 하이랜더 마크도 디테일이 좋습니다. 모자챙도 다른 부분과 달리 광택이 있는 편
일러스트에 보이지 않는 등의 가방과 가방의 로고도 구현돼있습니다.
몰루패드를 들고 안내하는듯한 포즈. 이 상태로 전시해둘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