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메이든
안녕하세요. 레인이에요 :>
이번에 보여드릴 코스프레는 로젠메이든 제3돌 스이세이세키입니다.
이번 스이세이세키는 다른 날 다른 장소에서 두 분이 찍어주셨어요.
아마 보시면 두 분의 사진 느낌이 다를거예요.
같은 캐릭터, 같은 인물이지만 다르게 담기는게 재밌었습니다.
스이세이세키하면 이런 모습이나
이런 모습이나...
이런 모습도 있지만...(이게 아닌 것 같은데)
사실 스이긴토나 신쿠 중 하나를 코스프레 해보고싶다 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이 피규어를 본 뒤 생각이 바뀌었었어요.
츤데레 스이세이세키도 매력적이지만 제가 담고자 한 스이세이세키의 모습은
위 일러스트처럼 온화한 모습이었어요.
이 일러스트는 배경선정과 이미지를 잡는 것에 도움이 됐습니다. :>
스이가 무의식의 세계에서 말라버린 나무에 스이드림으로 물을 주는 장면이 아직까지도 인상깊게 남아있어요.
소우가 가지를 치면 스이가 물을 주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다시금 자라나게 하는...
그게 스이의 아름다운 면모 아닐까합니다.
저도 스이같은 사람이 되야 할텐데... ㅜ.ㅜ 스이의 옷을 입는다해서 스이가 될 순 없나봅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올게요.
뭔가 댓글이 확 늘어있어서 놀랐는데 오른쪽에!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