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자카야 다녀왔습니다
주변 사람들한테 이태원 맛집 추천 받았는데
이자카야가 제일 무난하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태원 이자카야 ' 고우 '
이태원 이자카야 검색하면 제일 많이 뜨길래 찾아봤는데
예약 안하면 웨이팅이 좀 있다길래
오픈 맞춰서 네이버 예약 하고 갔습니다.
이름은 잘 기억 나지 않지만ㅜ
하이볼 2잔이랑 모듬꼬치 8종 먹고
단품으로도 몇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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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왜 인기 있는지 알 거 같더라구요.
첫 오픈 때 가면 첫 손님이라고 직원분들이 다 같이 박수 쳐줍니다.
뭔가 되게 뿌듯하고 기분 좋았어요ㅎㅎ
메뉴도 다양하고 꼬치도 진짜 맛있습니다.
다음에 이태원 가면 꼭 들릴 거 같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