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움과 고소함의 끝판왕 솔트배의 기버터 스테이크
오늘은 부모님이 집에 오시는 날
어떤 요리를 해볼까 고민을 하다
기버터 스테이크를 도전해보기로 결정!!
먼저, 안심 원육!!
냉동이었지만 2일간 해동을 해주었다
그리고 안심 손질! 두꺼운 지방과 실버스킨만 간단히 제거해줬다
안심같이 두꺼운 스테이크는 이렇게 실로 묶어야 구울때 모양을 유지하며 구워줄수 있다는 거~
내가 좋아하는 아스파라거스도 준비!
(부모님 데리러 가는길)
날씨마저 완벽한 날이었다
다시 집으로 돌아와 손질해 놓은 안심 굽기!
보이나요!? 저 마이야르가!?!?
아스파라거스도 굽고
양파도 같이 먹으면 맛있을것 같아 양파도 추가!
오늘의 하이라이트 재료!
기버터!!!!!
기버터를 230도까지 끓여준다
(기버터는 순수 지방이라 일반 버터와 다르게 저정도로 높은 온도여도 타지 않아요!!)
뜨거운 오븐 트레이에 고기를 얹고
준비한 야채도 올리고
기버터 투하!!! (보기만 해도 배고프다............)
이것은 트러플 소금!
솔트배형과 같이 뿌려주면
완성!!!
오랜만에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이었다
뭔가 아쉬워 홍합탕 추가!
사실 스테이크와 레드와인
홍합과 화이트 와인을 먹으려 했는데
왜 바꿔마시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의문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샤인머스켓과 맥주.....................
다시 봐도 이상한 조합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으로 시청하시면 더 재미있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