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리안으로써 나름 만족 류진
오른쪽 감사합니다
라멘 매니아분들이라면
시간될때 가보시길!!
오랜만에 진짜 지로계 라멘을 한국에서 먹을수있다고 하여 화제인곳
류진에서 먹어보았습니다.
사장님은 오사카산이니 안심해주세요!
마시마시는 무리일거같아서
젠부마시(많이)로!
566보다 더욱 본격적입니다.
진짜 최근 지로계 일본에서 먹은맛과 거의 흡사합니다.
어마어마하게 짜고 기름지고 혈관막히는 그 맛!
숙주의식감도
그리고 마늘도 중국산 다진마늘아니고 직접 다진 마늘 사용하시는거같더군요 마늘풍미도좋고.
돼지기름도 아끼지않고,
차슈는 살짝 아쉬웠지만 나쁜건 절대아님!
무엇보다 면.
한국 라멘집에서 이런 도톰한 면을 이렇게 잘 살려 조리하는 집은 여기가 최고인듯합니다 현재까지.
진짜 면이 괜찮아요 만족.
반찬도없고 하도 짜고 해서
유명세만 보고 오신 손님들 힘들어하는모습이 안타까웠지만..
지로리안이라면 무조건 좋아하실듯합니다
영업시간이 짧아서 근처사람이 아니면 자주가긴힘들겠지만..만족!
요즘 순둥순둥 맑고 깔끔한 스프에 정갈한 얇은면발 수비드한 차슈등등 샤이보이같은 라멘에
지치신분들은
이 마초라멘을 즐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