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할머니 토스트
창동할머니토스트 아시나요?
창동역 앞에있던 노점인데
저렴한데 어마어마하게 큰 토스트를
먹을수있는곳으로 유명한곳이였어요
음갤에도 몇번 올라와서
저장해뒀었는데
창동이 생활반경이랑 관련이 없어서
잊고 살다가
얼마전에 할명수에 나온거보고
기억나서 다녀왔습니당
지금은 노점이 아니고 창동시장안에
입점해있어요
요기만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찾기 쉽습니다
할머니는 이제 안계시고
며느리분이 이어받아서 하고 계심
토스트 삼처넌에
햄, 치즈 추가하면 500원 추가
양배추가 진짜 산더미같이 들어갑니다
할머니 토스트
크고 아름다움
요긴 특이하게 젓가락으로 먹으라
알려줍니다
후두둑후두둑 떨어져서 그런가봄
하나가지고 둘이 나눠먹어도 될 정도로
양이 많아요
설탕 케찹 잔뜩 들어갔는데
양배추가 엄청 많아서
먼가 건강식 먹는 느낌?
싸고 맛있고 양 많아서
가까운데 살면 자주 갈만한덧
멀리 살아도 한번쯤은 찾아가볼만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