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밥 해먹습니다 - 자작, 간장계란밥
집에서 밥 해먹습니다
새해부터 시작되는 4일 연휴의 맛은 달달하군요. (근데 벌써 내일이면 출근 🤢🤢)
토요일 점심, 간단하지만 '밥'이 먹고 싶어서 오랜만에 와이프에게 간장계란밥을 부탁했습니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이 맛.
이 불량스러우면서도 안불량스러운 그 맛,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지난 번에 속초 놀러갔을 때, 뭔가 간편하게 먹기 좋아보여서 구매했던 오뎅탕(5,900원) 입니다.
결국 못 먹어서 집으로 가져왔는데, 왠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끓여봤습니다.
오, 개인적으로 '공장제 편의점 음식'에 한가닥 하신다는 셰프들 이름 붙이는건 진짜 넌센스라고 생각했는데요.
이거 제법 맛있네요?
웬만한 술집 오뎅탕보다도 맛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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