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건립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 사고 추모 의미의 이름 병기하자고 유족 측에서 계속 건의 중이지만 상인들 반대로 씹히고 있음. 삼풍백화점 위령비는 사고현장과 한참 떨어진 곳에 지어졌고 더 많은 이권이 개입하기 전에 사고를 기억할 공간 만들어 줘야지
어디에짓는데? 공항근처겠지?
공항 근처라는 듯
어차피 대도시도 아니고 시골이라 큰 저항은 없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