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화플러그 교체 diy했는데..
막 엔진을 새로 조립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뭐 그럴 능력은 없고 쉬운 diy만 하는 편인데.
날추워지면서 시동걸리는게 시원찮아서 집앞 블루핸즈 갔더니만 배터리 교체에 15만원이나 달라고 해서..
그냥 자가 교체 6만원 ㅋ
배터리 주문하면서 겸사겸사 점화플러그도 주문해서 오늘 교체했네요
플러그만 교체하는건 차량 diy중에서도 쉬운축이라 커버열고 케이블 빼고 예전 플러그 빼고 새플러그 넣고 케이블 끼우고 뚜껑닫으면 끝..
플러그를 교체하니.. 체감 효과는... 전혀 없네요 ㅋ
뭐 플러그 불량으로 교체한건 아니고 예방으로 한거라지만..
자세가 구부정하게 되는 위치라 교체하면서 괜히 허리만 아프고. 체감은 없고 괜히 했나 싶기도 하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