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일상의 안전·차량 연동 경험 강화하는 신규 스마트싱스 기능 선보여
삼성전자가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기반으로 한층 강화된 일상의 안전과 모빌리티로 확장된 AI 홈 경험을 새롭게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최근 진행한 스마트싱스 업데이트를 통해 ▲버튼 하나로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세이프(SmartThings Safe)’ ▲현대자동차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홈투카(Home-to-Car) 차량 연동 기능을 신규로 도입했다.
또 사용자와 가족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제안을 해주는 ‘홈 라이프(Home Life)’ 기능, 삼성닷컴과 연계한 고객 지원 서비스 등을 강화했다.
▲ 삼성전자 스마트싱스에 새롭게 도입된 ‘스마트싱스 세이프(SmartThings Safe)’ 기능 앱 화면
▲ 삼성전자 스마트싱스에 새롭게 도입된 ‘홈투카(Home-to-Car)’ 기능 앱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