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와 밀접한 관계 여성, 중국 스파이로 파악
중국 스파이 여성이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에 접근해 긴밀한 관계를 맺고
중국으로 정보를 유출해 왔다고 합니다.
백악관은 앨리스 황이 젠슨 황을 통해 엔비디아의 기술 관련 정보는 물론 미·중 관계 및 대중 정책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시각까지 파악해 중국에 전달했을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약 1년 전 이 같은 사실을 보고받고도 아무런 대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