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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 대형 게임 공개 이벤트로 자리잡은 제프 케일리의 서머 게임 페스트 2025년 행사가 한국시간으로 오늘(7일) 새벽 진행됐다. 오늘 라이브 방송 뿐만 아니라 미국 로스엔젤레스 현지에서 3일간의 플레이데이 행사가 진행되며, 비슷한 시기 기타 대형 퍼블리셔들의 발표 또한 별도로 이어질 예정이다.
■ 모탈 셸 2 – 2026년 예정
■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콜라보 – 2025년 6월 7일
■ 데스 스트랜딩 2 –2025년 6월 20일
코지마 히데오가 등장, SGF 특별 클립으로 루시와 닐의 정신상담 장면을 공개했다.
■ 크로니클즈: 미디블 – 2026년 얼리액세스
■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 2025년 12월 25일
소닉 뿐만 아니라 하츠네 미쿠, 카스가 이치반, 조커 등 세가 캐릭터들이 출전하며 마인크래프트 콜라보도 진행 예정
■ 코드베인 2 – 2026년 예정
■ 엔드 오브 어비스 – 2026년 예정
■ 마우스: P.I. 포 하이어 – 2025년 예정
■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 – 2026년 예정
■ 아토믹 하트 2
■ 더 큐브
아토믹 하트 유니버스 기반 MMORPG 슈터
■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
■ 귀무자: 웨이 오브 더 소드 – 2026년 예정
■ 펠트 댓 복싱
■ 킬러 인
■ 아크 레이더스 – 2025년 10월 30일
■ 듄: 어웨이크닝 – 2025년 6월 10일
듄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펀컴의 새로운 샌드박스 서바이벌 게임
■ 크로노 오딧세이 – 2025년 6월 20일 플레이테스트
■ 미오: 메모리즈 인 오빗
■ 아웃 오브 워즈 – 2026년 예정
■ 마피아: 디 올드 컨트리 – 2025년 8월 8일
■ 레고 보이저
레고 기반 2인 협동 어드벤처
■ 닉툰즈 & 다이스 오브 데스티니 – 2025년 가을
니켈로디언 만화를 소재로 만든 어드벤처
■ P의 거짓: 서곡 – 2025년 6월 7일
'P의 거짓' DLC '서곡' 이 발표와 함께 출시됐다.
■ 프랙처드 블룸
■ 블레이드 & 소울 네오
■ 호연(블레이드 & 소울 히어로즈)
■ CoA X 원펀맨 콜라보
■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3 – 2025년 10월 21일
■ 미나 더 할로워 – 2025년 10월 31일
'쇼벨 나이트' 제작사의 신작
■ 데드풀 VR – 2025년 말 예정
VR로 제작되는 데드풀 게임
■ 다잉 라이트: 비스트 – 2024년 8월 22일
■ 믹스테잎
안나푸르나의 새로운 퍼블리싱 게임
■ 토와 앤 더 가디언 오브 더 새이크리드 트리 – 2025년 12월 19일
■ 액트 오브 블러드 – 2026년 여름
■ 스콧 필그림 EX – 2026년 예정
■ 퍼스트 디센던트 브레이크스루 업데이트 - 8월 7일
■ 스컴 – 2025년 6월 17일
■ 마인즈아이 – 2025년 6월 10일
■ 007 퍼스트 라이트 – 2026년 예정
■ 히트맨: 월드 오브 어쌔시네이션 007 콜라보
007 카지노 로얄의 빌런 르쉬프를 암살하는 미션 추가
■ 레고 파티 – 2025년 예정
■ 와일드게이트 – 2025년 7월 24일
■ 블라이티드
■ ILL
아토믹하트의 개발사 먼드피쉬가 선보이는 호러
■ 메카브레이크 – 2025년 7월 1일
■ 인피니테시멀 – 2026년 예정
■ 라스트 플래그
■ 우창: 떨어진 깃털 – 2025년 7월 25일
■ 우탱: 라이즈 오브 더 디시버
■ 몬길 스타 다이브
■ 인투 더 언웰
■ 스플릿 게이트 2
■ 스트레인저 댄 헤븐
용과같이 스튜디오 신작으로 기존 '프로젝트 센추리' 로 공개되었던 타이틀이다. 1943년 일본을 배경으로 한다.
명확히 현재 공개된 것은 4종의 보스 뿐이였고 3번 연기 명확히 어떤 게임이라고 설명도 없었죠 11월18일까지 출시되어야 한다는 근거는 모르겠지만요 패키지 찌라시들 보면 11월말쯤 12/3일 나오기는 하죠 올해 출시 안되면 희망이 없다고 봅니다 게임만 괜찮으면 오픈월드라서 100만장은 넘을 겁니다
근데 100만장 정도로는 손익분기점 넘기기엔 역부족입니다. 발매를 너무 오래 미뤄서 개발비가 많이 늘어나 있을텐데요?
그리고 제가 11월18일까지 출시되어야 함에는 GOTY 참여 접수 기한이 11월 중순까지라서 그 날을 넘어가면 2026년 고티를 놓고 GTA 6와 경쟁해야 하니까요. 펄어비스가 그토록 바라던 바인데 참 아쉽게 되었네요.
지금 하신 말씀은 주주의 입장에서 말씀 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검은사막을 했던 유저로서 기대감을 가지고 있어요 저희가 아무리 이렇다 저렇다 토론을 해도.. 그걸 펄업이 모르지 않을 겁니다 고티 생각하면 일찍 출시 하겠죠 개발이 한달 더 필요해서 12월에 출시되면 어쩔 수 없는 거죠
전 주주가 아닙니다. 다만 펄어비스가 너무 무리수 둔 것 같아 걱정될 뿐입니다. AAA급의 오픈월드 게임은 개발비가 많이 든다는 건 잘 아실 텐데요? 흥해도 이후 차기작은 만들지도 못할 수도 있단 소리에요. 게임 개발에 필요한 자원들은 거저 나오는 것도 아니라 더더욱...
그 부분은 제가 오해를 했네요 그럼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모든 것은 펄업이 계획 한겁니다 그리고 7년이란 개발 기간이 걸리는 이유는 기존 언리얼5로 개발이 아닌 블랙스페이스 펄업 자체 엔진을 만들어서 하기 있기 때문에 오래 걸리는 겁니다 주주가 아니시면 그냥 지켜보시면 됩니다
네 지켜보긴 해야겠죠. 근데 엔진 때문에 발매가 늦어질 거라면 개발 초기에 게임을 성급하게 발표하는 일 또한 없었어야 겠죠? 주주가 아니시면 그냥 지켜보시면 된다는데, 주주가 아니라 하여 비판할 자격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닙니다. 펄없이 스스로 자초한 성급한 개발 발표 및 거듭되는 발매 지연은 면죄부가 아닙니다.
개발전에 찌라시부터 던져서 욕먹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비판은 할 수 있지만 아직 보여준 것도 없어서 주주가 아닌 이상 비판의 의미가 있을까요? 그리고 빨리 만들어서 허접하게 내고 망한 게임들이 한둘이 아니거든요 사펑만 봐도 마케팅 실수로 출시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패치하는데 2~3년이 걸렸죠
보아하니 님은 주주님이시는 군요. 잘 알았습니다. 전체적인 큰 틀을 보고 비판하는 게 맞다면 붉은사막은 게임이 아니라 종교네요. '실체'조차 제대로 보여주지 않으면서 무조건 믿어달라고 요구하는 건 종교만으로 충분합니다. 근데 실체가 불확실한 종교에도 문제가 많은 건 사실인데... 뭐 맘대로 판단하세요. 펄없 주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