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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즈마 일레븐' IP에 기반한 모바일 게임이 등장한다. 레벨파이브가 '이나즈마 일레븐 대전략 발표회'에서 중대 발표라며 '이나즈마 일레븐 크로스'를 공개한 것.
지하철로 이동 중이나 잠시 짬을 내서 즐길 수 있고, 새로운 주인공의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되며, '빅토리 로드'와 같이 주인공이 감독 역할을 맡아 팀을 만들어가게 된다.


게임 내용은 팀을 편성해 전략을 세워 시합을 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고, 선수 하나하나를 조작하는 것이 아니라 감독으로서 팀 커스터마이즈와 시합 중 선택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며, 시합은 완전 오토로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빅토리 로드의 선수 데이터는 계승할 수 없는데, 빅토리 로드의 데이터는 빅토리 로드 속편에 해당하는 타이틀로 계승하게 될 것이라고.

개발은 에이밍(Aiming)과 공동으로 진행되고, 발매 시기는 아직 미정이지만 개발은 최종 단계에 접어든 상태라고 하며, 해외 진출 여부도 알 수 없으나 일본에서는 1월 29일부터 CBT가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