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D, 힐링 라이프 시뮬레이션 ‘두근두근타운’ 오늘(8일) 출시
- ‘두근두근타운’ 경쟁 없는 힐링, ‘하고 싶은 일만’ 즐기는 라이프 시뮬레이션
- 최대 12명이 함께 사는 마을 소셜/멀티플레이로 완성한 일상
- 하우징, 패션, 취미까지, 나만의 삶을 그리는 자유도 높은 콘텐츠
-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애플 앱스토어 인기차트 1위 달성
XD Inc.(XD)는 출시 전부터 전 세계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아온 힐링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두근두근타운’이 1월 8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두근두근타운’은 사전 주문 성과가 출시 당일 반영되며,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애플 앱스토어 인기차트 1위를 달성했다.
‘두근두근타운’은 창의성, 자유, 평온함을 테마로 설계된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효율보다는 ‘나만의 일상’을 완성해 나가는 경험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이용자는 꿈의 집을 짓고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따뜻한 이웃들과 교류하는 마을 속에서 각자의 속도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다.
타 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체력 제한이나 일일 숙제, 강제적인 목표 달성 요소를 과감히 배제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원예, 낚시, 요리, 가드닝, 새 관찰 등 다양한 생활 콘텐츠가 마련돼 있으며, 이용자는 ‘해야 할 일’이 아닌 ‘지금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해 하루를 채울 수 있다. 빠른 성취를 요구하지 않는 구조는 바쁜 일상에 지친 이용자들에게 자연스러운 휴식과 몰입을 제공한다.
특히 한 맵에서 최대 12명이 함께 생활하는 멀티플레이 및 소셜 시스템은 ‘두근두근타운’만의 차별화 요소다. 친구의 집을 방문해 구경하거나 함께 요리를 하고, 마을을 산책하며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등 실제 동네처럼 이어지는 커뮤니티 경험을 구현했다. 혼자서도, 함께여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구조다.
이와 함께 수천 가지 아이템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패션 코디 시스템과, 아늑한 코티지부터 웅장한 맨션까지 구현 가능한 높은 자유도의 하우징 콘텐츠도 제공된다. 벽돌, 꽃, 가구 하나까지 세밀하게 꾸밀 수 있어, 이용자 개개인의 취향과 감성이 그대로 반영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XD ‘두근두근타운’ 관계자는 “두근두근타운은 경쟁이나 성취 중심이 아닌,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게임”이라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은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설렘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두근두근타운’은 iOS, 안드로이드, PC 플랫폼을 통해 즐길 수 있으며, STEAM 버전은 추후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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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