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2 닌텐도 게임이 60fps가 표준이 될 수 있을지
원작이 30fps였다가 스위치2에서 60fps로 바뀐 스위치 2 에디션 게임은 대체로 1440p(동적 해상도)에 가깝다는 느낌인데
만약에 스위치2 전용 신작이 60fps를 유지하면서 그래픽 내지는 복잡성(맵 크기, NPC 수, 물리 엔진 등)을 높이고 싶거든 ↑이 정도보다는 해상도를 꽤나 떨어뜨릴 필요가 있겠군요.
젤다 시리즈라면 제가 처음해본 몽환의 모래시계, 황혼의 공주 등이 30fps였으니까 신작이 30fps더라도 크게 아쉬울건 없지만 커비는 60fps가 더 익숙하던 시리즈라 스위치 스타 얼라이즈&디스커버리 30fps인게 부분적 다운그레이드로 느껴지는 사례이긴 합니다.
메트로이드 프라임이 게임큐브, Wii, 스위치에서 저사양 그래픽을 고수하면서 60fps를 유지했으니까 최소한 거치형 게임기로는 꾸준히 60fps인 시리즈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