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 레저렉션 2.5 신규 컨텐츠 '공포의 영역' 살펴보기
오늘(26일) 디아블로 II: 레저렉션 2.5 공개 테스트 서버에 새로운 업데이트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2.5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는 플레이어는 매시간 특정 구역에서 몬스터 레벨, 경험치 및 전리품 드롭을 증가시키는 새로운 '공포의 영역(TERROR ZONES)'이 추가되었습니다.
※ 공포의 영역(Terror Zone)이란?
공포의 영역이 활성화된 게임에서 플레이하면,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한 시간마다 불타는 지옥의 군대가 특정 지역에 악마의 힘을 집중하여 해당 지역들을 공포에 물들입니다. 해당 지역에 있는 괴물들의 레벨은 플레이어의 현재 레벨 또는 괴물의 평소 레벨에 비해 최소 2레벨, 최대 난이도별 한도까지 상향 조정됩니다.공포에 물든 괴물을 처치했을 때 획득하는 경험치와 떨어지는 전리품도 이 레벨에 따라 결정됩니다. 여기에 더해, 공포에 물든 괴물들은 추가 경험치도 줍니다.
■ 난이도 별 TC 및 레벨 증가치
- 보통
- 기본: 레벨 +2 (최대 45레벨)
- 용사: 레벨 +4 (최대 47레벨)
- 고유: 레벨 +5 (최대 48레벨)
- 악몽
- 기본: 레벨 +2 (최대 71레벨)
- 용사: 레벨 +4 (최대 73레벨)
- 고유: 레벨 +5 (최대 74레벨)
- 지옥
- 기본: 레벨 +2 (최대 96레벨)
- 용사: 레벨 +4 (최대 98레벨)
- 고유: 레벨 +5 (최대 99레벨)
그 외에도, 공포의 영역에 진입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표시가 몇 가지 있습니다. 레저렉션 공개 테스트에서 공포의 영역으로 지정될 수 있는 지역의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공포에 물든 괴물의 이름 옆에 붙는 고유 아이콘
- 화면상의 텍스트와 메시지
- 특수한 음향 신호
- 자동 지도에 표시되는 게임 내 텍스트
*참고사항: 테스트 결과와 플레이어 피드백에 따라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공포의 영역의 작동 방식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공포의 영역 살펴보기
이번 2.5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는 플레이어는 매시간 특정 구역에서 몬스터 레벨, 경험치 및 전리품 드롭을 증가시키는 새로운 '공포의 영역은 방 개설이 플레이어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방 개설 시 설정을 통해서 '공포의 영역'을 설정할 수 있다 ::
공포의 영역으로 만들어 진 방은 지속적으로 왼쪽 아래 채팅창에 " XXX 지역에 타락의 여진이 울려 퍼집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어떤 지역이 현재 공포의 영역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지속적으로 알려줍니다.
:: 공포의 영역이 설정된 지역은 오른쪽 채팅에서 확인을 할 수 있다 ::
강력해진 지역은 진입 시에 땅이 흔들리고 여기가 공포의 영역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몬스터들은 고유 아이콘 생기며 괴물의 평소 레벨에 비해 최소 2레벨, 최대 난이도별 한도까지 상향 조정되며, 괴물을 처치했을 때 획득하는 경험치와 떨어지는 전리품도 이 레벨에 따라 결정됩니다. 여기에 더해, 공포에 물든 괴물들은 추가 경험치도 주게됩니다.
이제 지옥 난이도에서는 최대 99레벨 몬스트들을 만날 수 있으며, 지옥의 영역에 설정된 지역에서는 모든 레벨때의 아이템 드랍하게 됩니다.
디아블로 II: 레저렉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주시기 바라며, 디아블로2 : 레저렉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은 디아블로2 : 레저렉션 종합 정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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