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겜이 되어버렸습니다.(후기)
어쌔신 크리드 첫 입문작 오디세이 입니다.
30대가 넘어서 특히나 콘솔에서 한 게임에 3시간 이상 몰입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시피 였는데..
어쩌다보니 저번 스토어 할인으로 구입해서 시작했는데 이 게임을 안하고 PS4를 접으면 어쩌나 싶었습니다.
본래 JRPG 파판,페르소나,영웅전설 쪽 취향이라 이런류의 게임은 위쳐3때도 첫 시작후 얼마안가 결국 접었는데 말 입니다.
이 게임을 다하고 만약 위쳐3를 다시 잡으면 제대로 달릴 수 있을거 같기도 하네요.

본인 기준 트로피가 70% 이상이면 엄청나게 재밌게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175시간하여 DLC 아틀란티스 모든 에피소드 클리어후 이제 암살검 마지막 챕터만 남았습니다.

마지막 암살검 챕터 완료후 적당히 만지작 하며 올트로피를 목표로 하겠지만,
이렇게 재밌는 게임을 끝내면 이제 뭘해야하나 너무 아쉽기도하네요..
이상 소감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