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어려움/보통 난이도로 엔딩 본 소감입니다
안녕하세요. 트위치에서 종합게임 스트리밍을 하는 깐입니다. 🙂
어려움 난이도로 진행하다가 돌연변이들 감당이 안 돼서
보통 난이도로 조정해서 플레이했고 12시간 걸렸습니다.
스웨덴과 산탄총 / 보호막과 동결 스킬로 전반부 플레이하고
마체테 같이 생긴 파쉬테트와 돌격소총인 칼라시 / 염력 스킬로 후반 플레이했는데
쇼크 강화하고 염력 좀 키운 다음
파쉬테트에 자기장칼날 달면 원거리는 꺼낼 일이 없더라고요.
다른 건 괜찮은데 뒷통수에서 날아오는 드롭킥에 서러울 때가 많았습니다.
전투도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깊이가 얕다고 느꼈고
퍼즐과 대사가 무의미하게 너무 많아서 지치긴 하더라고요.
그래픽도 보기에 흥미롭고 음악이 너무너무 좋아서
유난히 더 아쉽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