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의 내장 하드 교체는 메리트가 있는 일일까?
PS4의 내장 하드 교체는 메리트가 있는 일일까? 대용량 HDD와 대용량 캐쉬의 HDD, SSD를 일률적으로 비교 해봤다
■ 실험에 사용된 HDD 제품군
Momentus ST500LM012 (Seagate Technology HDD, 500GB)
TravelStar 5K1500-1500 (HGST HDD, 1.5TB)
MQ01ABD100H (Toshiba SSHD, 1TB)
SSD 840 EVO (Samsung Electronics SSD, 500GB, 버전명 MZ-7 TE500B/IT)
SSD 840 EVO (Samsung Electronics SSD, 용량 1TB, 버전명 MZ-7 TE1TB0B/IT)
위 비슷한 규격 제품들 국내 시세는 4.5만 / 11만 / 10만 / 27만 / 50만
■ 파이널 판타지 XIV : 신생 에오르제아
PS 메인 메뉴, 게임 선택 -> 로그인 화면 까지
로그인 뒤 캐릭터 등을 선택한 후 다이얼로그 OK 버튼 클릭 -> 게임 시작 까지
게임 내 워프를 이용할시
중략
■ METAL GEAR SOLID V: GROUND ZEROES
PS4 메인 메뉴, 게임 선택 -> 기동 할때 까지
게임 구동후 메뉴에서 CONTINUE 클릭 -> 게임 시작
중략
■ TRIALS FUSION
PS4 메인 메뉴, 게임 선택 -> 기동 할때 까지
메뉴 코스 선택 -> 게임 시작
PS4의 내장하드 교체는「용량 우선」이 정답이라 할 수 있지만, 예산 여유가 있다면 SSHD와 SSD도 선택 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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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지적 하자면 이번에 테스트한 타이틀에도 볼 수 있듯이, BD드라이브의 액세스 또는 네트워크 액세스라고 하는 내장 하드 이외의 응답시간 영향으로 생기는 대기 시간에 대해서는 SSD와 SSHD의 효과가 적고 PS4의 타이틀 들에는 그러한 것들이 적지 않다.
종합적으로 보면 「상당히 큰 데이터를 읽어 들이는 경우는 SSD나 SSHD의 효과가 크다」 「PS4 표준 HDD 대비 1할(10%) 또는 그이상의 시간 단축을 할 수 있다면, 읽기 속도의 향상을 체감 할 가능성이 있다」라고는 말할 수 있다.......
따라서 「예산」이라는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가운데 PS4의 내장 하드 교체를 검토 하는 경우는 용량 확보를 최우선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속도 향상을 위해 250G나 500G의 SSD를 도입 하는 것은 투자대비 효율로서는 그다지 추천 할만 못한다. 구지 그러한 것들로 교체를 원한다면 최소 1TB 정도 용량을 목표로 하고 예산 따라서 HDD 또는 SSHD, SSD를 선택 하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