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머 레슨 해외 발매는 힘들다
Siliconera와 하라다P의 인터뷰
입모양도 문제. 각 언어에 맞춰서 입모양을 다시 짜야하는 것도 어려운데, 몰입을 위해서는 맞춰야한다.
언어에 따라서 대사 길이도 달라지니 로컬라이징은 힘들다.
게임에 대한 각국의 상황에 따라 각 인종을 추가해야 할지도 모른다.
게임과 실제 사회 문제를 구별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문제가 꼬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특정 지역에서 "섬머레슨을 원한다!"는 열광적인 유저가 많다면 나올 수도 있다.
일본이 그런 경우. 원래 제품용이 아니었는데 많은 팬들이 게임으로 발매 안 하냐고 물었고, 결과적으로 짜잔.
https://twitter.com/Harada_TEKKEN/status/743649316594548737
"Siliconera 기사 떄문인가, 이상하게 섬머 레슨을 소망하는 트윗들이 서양에서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