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슈라이어: 소니의 자사 게임 리뷰 개입을 비판
제이슨 슈라이어 블룸버그 기자가 폴리곤의 소니의 자사 게임 관련 리뷰 개입 사건을 폭로한
"지뢰밭이 된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기사를 링크 하며 그에 대해 논평했다.
제이슨 슈라이어: 이 기사는 비디오 게임 산업에 종사하거나 관련된 모든 사람은 전부 "우리편" 이라고 믿고 싶은 사람과
현상을 보고, 비판하고, 그에 도전하는 것을 믿는 사람 사이의 차이를 다루고 있다.
그래서 내가 "비디오 게임이 너무 길다"와 같은 광범위한 해석의 여지를 남기는 트윗만 올리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유는 아무도 그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 폴리곤의 기사는 제이슨 슈라이어 기자와 조엘 성우 트로이 베이커 간 트윗 사건도 다루고 있다 <-- 클릭 정보 요약
폴리곤 기사 요약: https://bbs.ruliweb.com/ps/board/300001/read/2217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