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랜트) 게임 산업계를 발전시킨 8명의 여성 캐릭터들
☆ 질 발렌타인
- 서바이벌 호러 게임 최초의 여주인공 캐릭터, 1996년
당시 복장은 성적이지 않다는 측면에서 고평가받음.
불행히도 이후 캡콤은 질의 복장의 노출도를 올려왔다가
최근에서야 다시금 되돌림.
★ 라라 크로프트
- 강한 여성 주인공 캐릭터의 대표적인 주자.
'강함'을 강조하기 위한 디자인이 오히려 섹시함을
불러일으켜 오랫동안 게임계의 섹-스 심볼이 되었음.
그녀의 육체는 남녀 게이머 모두에게 여성의 몸에 대한
부조리한 환상을 각인시켰으며, 2013년이 되어서야
현실적인 몸매를 가지게 되었음.
☆ 라이프라인
- 오버워치와는 다르게 시작서부터 사용할 수 있는
흑인 여성 캐릭터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짐.
또한 성적인 욕망을 일으키지 않는 복장을 했다는 것과,
유일한 흑인 여성 캐릭터도 아니라는 점도 특기할 만함.
★ 아야
- 유비소프트의 여성을 다루는 방식을 진일보시킨 캐릭터.
비록 그녀의 중요성에 비해서 게임에서 제대로 대접받진
못했지만, 앞으로의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되어주었음.
★ 엘리
- 속편에서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비디오 게임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음.
성적인 대상이 되지도 않으면서 동시에 현명하고 믿을만한
소녀로, 그녀를 게이 캐릭터로 만든 것은 게임 내 LGBT의
위치에도 큰 영향을 미쳤음.
☆ 춘 리
- 라라 크로프트와 마찬가지로 비디오 게임계의 섹-스
심볼로 취급받아왔음. 비록 미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을
지라도 그녀가 뛰어난 능력을 지닌 격투가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 여성 셰퍼드
- 생각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여성 셰퍼드를 선택해 줌.
본래 매스 이펙트 2까지 게임의 전면에는 주로 남성 셰퍼드가
나왔었기에, 3편에서 여성 셰퍼드를 전면에 내세운 것은
크나큰 변화였음.
★ 미즈 팩맨
- 1982년 출시된 팩맨 후속작의 주인공으로 여러 면에서
팩맨보다 나은 능력을 보여주었음.
팩맨이 비디오 게임계에 미친 영향력을 생각해보았을 때,
미즈 팩맨 또한 비디오 게임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중요한 여성 캐릭터라는 사실을 부정할 순 없음.
(세계 여성의 날 특집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