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티드 : 레거시 엔딩~~ (스포사진) 명작은 역시 명작!!
휴~~ 간만에 엔딩 봤습니다!
진짜 재미있네요. 엔딩을 엄청 많이 본 것 같은데..
유부남이 되고 나서 엔딩을 보니 극중 엘리와 주인공의 관계가 남 다르게 다가오네요.
와이프랑 이렇게 멋지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모험, 도전, 좋아하는걸 함께 하는 것 들 등등~ 후반으로 갈 수록 그래픽이 정말 좋으네요. 후반으로 가면 몰입감 엄청나네요
언차티드 확장판도 곧 달려봐야겠어요.
ps4버전으로 엔딩을 봤는데 굳이 ps5가서 할 만한가? 라는 질문을 한다면~...
총쏘는 맛과 빠른 로딩 ..로딩있긴한가? 로깅은 처음 한번 몇초 그다음부터는 없더라구요. 몰입감있는 게임 경험을 느끼고 싶다면
13,000천원 투자할만합니다. 그래픽은 제 기준에서는 성능우선으로 해서그런지 그래픽은 지금도 좋지만 4k 화질로 짱짱하다는 느낌은 안드네요!그래도 60프레임으로 해도 멋집니다 *.* 너티독 역시~~ 대단 그래픽 변태들이 많은 곳이라는걸 다시 한 번 느끼네요.
간만에 엔딩을 하루만에 봤네요~~ 로딩없이 쭉 게임이 이루어지는 경험으로 엔딩까지 보니~ 넥플릭스 미드 8편짜리 1기 쭉 달린 기분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