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PC로 하려고 1년 참는다? 범죄게임이라 안한다? 모두가 경외할 시대의 명작이 올 때,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건 그들만의 안타까운 한계일 뿐이죠. 이 거대한 역사의 순간을 놓치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진짜 게이머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