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tmr 스틱 교체하고 왔습니다.
슬슬 2개다 쏠림의 조짐을 보여 연락드리고 오늘 방문했습니다.
매장 찾기는 어렵지 용산역에서 한 5분 정도 걸렸습니다.
첨엔 js13 pro+로만 교체하려고 했는데 굴리킷 일반도 써보고 싶어서 각각 교체했습니다.
이게 굴리킷 tmr 일반
이게 K-Silver JS13 Pro +
스틱 텐션은 굴리킷은 좀더 부드럽고 js13 pro+는
듀얼센스 텐션과 거의 흡사합니다.
집에와서 각각 한시간씩 사용해봤는데
둘다 마음에 듭니다.
가격은 js13pro+가 조금 더 저렴합니다.
굴리킷일반은 모듈과 썸스틱 모두 교체고
jr13pro+는 썸스틱은 그대로 기존걸 그대로 사용하고 모듈만 교체하더군요.
아 가격은 굴리킷 일반은 3만5천원, js13pro+는 3만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