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퍼스트IP 4대장 아쉬운점
비판까진 아니고 개인적인 취향에 근거한 아쉬움입니다
예전 ps4 초중반까지의 성공한 소니 퍼스트 작품들을 보면
보통 동일 세계 동일 주인공으로 3부작 정도는 기본적으로 나왔는데
ps4 후반 이후에는 본편을 너무 이른 시점에 옆으로 치우는것 같아요
고오쓰->고오요 가면서 주인공 교체
스파이더맨1 직후에 바로 마일즈 스핀오프 -> 스파이더맨2에선 더블주인공 (관점에 따라서는 마일즈가 오히려 더 돋보임)
호제던->호포웨 는 괜찮은데 뜬금없는 레고버전에 라이브서비스 게임까지
갓오워->라그나로크 까지는 나쁘지 않은데 그다음이 라우페이
요즘은 변주나 확장을 너무 서둘러서 하는 바람에
IP가 건실하고 탄탄하게 다져지지 못하고
그로 인해 퍼스트IP 경쟁력이 예전만 못한 것에 영향도 가고 있는게 아닌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