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약누설) 요테이 메인퀘 좋아진 걸 여기서 바로 실감했습니다.
오니 잡으러 꽤 복잡한 과정 거쳐서 돌입했는데,
이 시점에서 마무리 지어도 충분히 합격점이었습니다.
상당히 거창했기 때문에 실제 그런 줄 알았고요.
한 마디로 괜찮았어요.
와, 근데....
한 번 돌리네요.
이야기를 보다 더 두텁게 쌓아갑니다.
근데 얘가 라보스가 아니란 말이죠...
동급이 몇몇 더 있습니다.
작품에 들인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드라마도 풍부합니다.
메인퀘만 이야기한 겁니다. 서브퀘 관련 다른 인물들까지 더하면 정말 풍요롭고요.
일단 엔딩이 아니라 오니 결말부터 매우 궁금하네요.
덧붙이자면 다른 중간보스들도 이 정도의 밀도로 다뤄줄까요?
초반이 너무 뛰어나서 중, 후반부터 날림 되지 않을까 약간 불안해질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