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로 닌가2만 해보고 나이먹어 닌가4하는 중..
꼴에 자존심이라고 하드난이도로 연옥들어가서 한시간 넘게
치고받는 중이네요.
옛날에 이즈나떨구고 바로 착지 에센스? 바로 필살기 쓰고
주변에 또 한놈 쳐올려서 이즈나하고 착지에센스쓰고
그랬던..
지금 죽으면서 옛날에 어뜨케 했드라 기억을 더듬고 있습니다.
계속 죽으면서도 점점 움직임이 익숙해지기는 하네요.
이제야 땡 하는 소리가 들리면 자동으로 혈귀공격? 쓰는
수준은 되었습니다.
그래도 나이가 액션겜의 장벽인지 자꾸 반응이 늦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