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의 제인볼트 챌린지 미션 끝냈습니다
협회랑 현상범쪽 제인볼트 레시피 챌린지 미션을 끝냈습니다
처음할때는 협회로 쭉 해서 시즌2 PvE 콘텐츠 염열사구 열때까지 생각보다 완료해야되는 퀘스트가 많길래 애좀 먹었습니다
그동안 동부맵에서 보라색 혹은 노란색 재료 먹어도 가지고 있으면 현상범의 주 타겟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피해다니기 바빴는데 염열사구에서는 널린게 에픽, 레전더리 재료고 유저끼리 데미지를 줄 수 없어서 편하게 할 수 있더군요
그리고 시즌2에서는 챌린지 미션으로 협회원은 동부/우기맵에서 고순도 AO 100개, 레전더리 도적 혹은 현상범 280회, 염열사구 변종 엔더스 35마리
이렇게 있는데 레전더리 도적 280번 잡기가 힘들었는데 특정 무기로 잡기 쉽다는거 안 이후로는 조금 수월하게 진행했던것 같아요
현상범쪽은 진행할 예정이 없었는데 시즌2가 연장된다는 얘기를 보고는 협회쪽 완료한김에 쭉 진행했는데
협회쪽에서 진행한 퀘스트를 현상범쪽에서도 진행하려니 생각보다 수월했습니다? 이거또 언제 다 진행하나 했는데
특정 퀘스트 - 도적 간부 막타랑 메이거스 회수해야된다든지, 특정 재료 30개 모아야한다든지 등 외에는 수월하게 진행했던거 같아요
챌린지는 동부/우기에서 고순도 AO 60개, 여기는 그냥 아무 도적범 또는 협회원이던데 처음에는 모르고 레전더리 도적범만 한 180회정도 잡았네요
그리고 엔더스 변종 35마리는 동일하더군요. 이렇게 어찌저찌 퀘스트를 다 깨고나니 제인볼트 레시피를 얻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잡은거 같은데 엔더스 8000마리 도전과제는 아직 클리어 못했습니다
PvPvE 지향이라서 그런지 협회원으로 현상범이랑 마주치면 거의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주로
재료수집할때는 레어 하네스 기체로 다녔는데 현상금이 높을수록 선제공격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반대로 현상금으로 퀘스트깨느라 돌아다녔을때는 선제공격 당하는 일이 거의 없더라고요
기체는 동일하게 다녔는데 나름 편하게 진행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상범 간부 잡기 퀘스트하다가 레어 기체로 협회원한테 중간에 배일 아웃당해서 에픽 기체 끌고 간부 물색하고 있었는데
협회원 봐도 이모티콘 날려서 보내버리고 그랬는데 특정 협회원은 멀리서 슬금슬금 보면서 다가오더군요
결국엔 바로 앞까지 와가지고 선제공격 하길래 어쩔 수 없이 싸우다가 잡아버렸는데
현상금이 1만에서 바로 27만 되버리고 그렇더군요 무기도 레전더리 가지고 있어서 득템을 한것같긴한데
PvP보단 PvE 콘텐츠좀 많이 나왔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특히 메인스토리도 더 나올거같아서 한동안 더 붙잡고 있을것 같군요
메이거스는 출격하는 순간 이후에는 신경쓸 일이 거의 없긴한데 뭔가 메이거스 관련 콘텐츠도 생기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