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루시카] 2번째 앨범 노틸러스 풀렸네
죽기 직전의 에이미가 쓴 마지막 노래이자 엘마에게 전해지지 않은 마지막 22번째 편지.
엘마가 에이미라면 이렇게 생각했을까 라며 엘마가 에이미의 입장에서 편지를 썼을것이라는 상당히 공포스러운 가능성은 다행히도 앨범의 마지막곡인 노틸러스를 통헤서 안타까운 러브스토리가 되었다.
이미지를 구할 수 없어서 그냥 찍었다.
자1살하러 가기전 마지막으로 작성한 8/31일의 편지 두장중 하나, 한장은 쓰다 말았지만 이 한장은 울면서도 끝까지 써내려갔다.
일본어 능력자가 아니기도하고 번역본도 나돌아다니는게 없다. 편지는 있지만 가사가 없는 노래로서 작곡되어서 메세지는 당장 알 방도가 없으나 편지지의 눈물자국이 짠한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8/25일의 편지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
요루시카의 음악을 들으면서 대충 짐작은 했었던 보컬이 여자였던 이유.
에이미가 쓴 편지를 엘마가 작곡하여 부른 노래였기 때문에...
![요루시카] 2번째 앨범 노틸러스 풀렸네_1.jpg](https://i1.ruliweb.com/img/19/08/27/16cd329362b3ec8b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