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ison du Whisky에서 직구한 블랑톤 SFTB 왔습니다. 다행히 아무 이상 없이 잘 왔네요. 왼쪽이 오늘 받은 블랑톤이고 오른쪽은 일본에서 구입한 블랑톤 입니다. 두병이 되었으니 조만간 뚜따해서 맛을 봐야겠습니다.